■"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3:6) 오늘날에도 성령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사도 시대 때 성령께서 부어 주셨던 기적의 역사가 믿는 자들에게 그대로 일어납니다. 어떤 이들은 성령의 역사는 성령께서 강림하시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면 자신만 손해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를 영접한 모든 이들과 함께 동행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는 성화를 이루어 나가십니다.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조명해 주십니다. 그 뿐 아니라, 믿는 자들에게 예수께서 하셨던 일들을 똑같이 이루어 나가십니다. 마귀도 천사를 흉내내면서 은사를 가장해서 역사할 때도 있겠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하고 사랑하는 영혼들에게 성령의 역사는 오늘도 유효합니다. 마귀가 묶임 받고, 질병이 떠나가는 기적과 이적의 역사는 오늘도 일어납니다. 행3장은 베드로가 예수 이름으로 신유의 능력을 선포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미 약속하셨던 말씀을 성령께서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요14:12) 예수님의 신실한 약속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이 약속은 성취 됩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믿는 자들이 예수이름으로 선포할 때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질병, 가난, 실패…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온다면, 자신의 모습을 주님께 돌아 보며, 결단하며 나가야 합니다. 또, 베드로처럼 예수 이름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말씀이 단순한 지식이 아닌 자신의 삶에서 살아서 역사하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을 말씀대로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믿고, 성령의 능력을 인정하며, 기도로 예수 이름을 선포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의 인격과 능력을 제한할수록, 영적인 삶은 딱딱해 질 것입니다. 기도 운동이 성령 운동입니다. 예수의 생명이 흘러 넘치는 것입니다. 이 곳에 기적과 이적의 큰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2014 Colu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겨나갈 때, 하늘의 보상이 큽니다. 위기에서만 건져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0) | 2014.06.11 |
|---|---|
| 하나님의 기적의 배후에는 항상 누군가의 간절한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 (0) | 2014.06.10 |
|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러한 일을 행하실 것을 믿습니까? (0) | 2014.06.08 |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인생에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시간을 반드시 허락하실 것입니다 (0) | 2014.06.07 |
| 우리의 인생이 이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0) | 2014.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