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Column(5219회)■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이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느2:7-8)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성문은 불탔고, 하나님의 백성은 환난과 수치 가운데 있었습니다.느헤미야가 당장 할 수 있었던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예루살렘으로 달려갈 수도 없었고, 무너진 성벽을 직접 세울 수도 없었습니다. 그가 할 수 있었던 것은 울며 금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