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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칼럼] 엑소도스(ἔξοδος), 모든 영광이 지나간 후 오직 예수님만 남습니다

■Loving Column(5201회)■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영광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할새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

2026 Column 2026.09.04

[Loving 칼럼] 에피티마오(ἐπιτιμάω), 구원하려 하신 것은 배가 아니라 믿음이었습니다

■Loving Column(5200회)■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막4:36-41) 배는 물 위에 있었고, 그 배 안에는 예수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모시고..

2026 Column 2026.09.03

[Loving 칼럼] 퀴나리아(κυνάρια), 오늘도 예수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Loving Column(5199회)■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막7:25-30) 수로보니게 여인은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헬라인이었고 이방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환영받기 어려운 사람이..

2026 Column 2026.09.02

[Loving 칼럼] 다윗을 만난다면, 무슨 이야기를 듣게 될까요- 네움(נְאֻם), 다윗의 마지막 말에서

■Loving Column(5198회)■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삼하23:1-5) 생각해..

2026 Column 2026.09.01

[Loving 칼럼] 카타뉙시스(κατάνυξις), 의지하던 그물이 비어 있을 때, 내 영혼의 깊은 곳이 드러났습니다

■Loving Column(5197회)■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눅5:4-8) 그 시간, 갈릴리 호수에 베드로와 함께 있었더라면...그의 마..

2026 Column 2026.08.31

[Loving 칼럼] 파노플리아(πανοπλία), 전신 갑주는 입으려 했지만 겸손의 옷은 멀리했습니다

■Loving Column(5196회)■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3-17) 전신 갑주를 생각하면 빛나고 화려한 철갑을 두른 로마 군사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말씀 앞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하나님께서 입히시는 갑주는 사람들이 감탄할 만한 화려한 갑옷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전신 갑주를 헬라어로 파노플리아- πανοπλία>라고 합니다. 곧 온몸을 위한 전신 갑주입니다..

2026 Column 2026.08.30

[Loving 칼럼] 에네르구메네(ἐνεργουμένη), 영권은 사람의 강함이 아니라 성령님의 붙들림입니다

■Loving Column(5195회)■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약5:16-18) 엘리야를 생각하면 먼저 갈멜산이 떠오릅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하늘이 닫혔으며, 다시 하늘이 열렸습니다. 그러나, 엘리야의 능력은 갈멜산에서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니었습니다.사람들이 바알에게 무릎을 꿇을 때 엘리야는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사람들이 세상과 우상에 마음을 빼앗길 때 엘리야는 하나님의 음성에 마음을 붙들었습니다.사람들이 보이는 힘을 따..

2026 Column 2026.08.29

[Loving 칼럼] 바타흐(בָּטַח), 하나님께 묻지 않은 확신은 위험합니다

■Loving Column(5194회)■ “사람들이 다윗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하더이다 하니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 한지라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크게 쳐서 죽이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 오니라 다윗이 이와 같이 그일라 주민을 구..

2026 Column 2026.08.28

[Loving 칼럼] 샤마르(שָׁמַר), 높은 산보다 먼저 준비된 하나님의 도우심

■Loving Column(5193회)■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시121:1-5) 산을 향하여 눈을 든다는 것은 높은 곳을 바라본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디에서도 도움을 얻을 수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도움에 대한 생각 자체를 하나님 앞에서 다시 되새겨 보는 일입니다. 눈앞의 높은 산이 문제라면, 그 산을 바라보는 마음은 더 깊은 문제입니다. 산은 바깥에 있지만 두려움은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나..

2026 Column 2026.08.27

[Loving 칼럼] 페타흐(פֶּתַח), 닫힌 문 너머 영혼의 문이 열립니다

■Loving Column(5192회)■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자 이스라엘 곧 너를 위하여 네 이름을 불러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사45:1-4) 주께서 고레스의 오른손을 붙드셨다는 말씀 앞에서 오늘 걷고 있는 삶의 여정을 다시 바라봅니다. 주께서 부르신 사..

2026 Column 2026.08.26

[Loving 칼럼] 프셀라파오(ψηλαφάω), 말씀이 손끝에 닿을 때, 생명이 사랑으로 만져집니다

■Loving Column(5191회)■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요일1:1-4) 태초부터 계셨던 생명의 말씀을 생각하면, 믿음은 먼 하늘을 바라보는 일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생명을 만나는 일이라는 사실이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그 만남은 오늘도 현재 진행형으로 ..

2026 Column 2026.08.25

[Loving 칼럼] 헤렘(חֵרֶם),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거룩함의 문입니다

■Loving Column(5190회)■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넘겨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쪽을 만족하게 여겨 거주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나이다 주여 이스라엘이 그의 원수들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가나안 사람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수7:6-10) 여리고의 성벽이 무너진 뒤였습니다. 이스라엘은 ..

2026 Column 2026.08.24

[Loving 칼럼] 나하무(נַחֲמוּ), 길을 잃은 곳에서 하나님의 길을 만났습니다

■Loving Column(5189회)■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사40:1-4) 이 말씀 앞에 서면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묻어 두었던 아픔과 상처가 조용히 깨어납니다. 하나님은 상한 마음을 향하여 먼저 책망의 언어가 아니라 위로의 언어를 건네시죠. 끝났다고 말..

2026 Column 2026.08.23

[Loving 칼럼] 게울라(גְּאֻלָּה), 물과 불이 끝내 삼키지 못하더군요

■Loving Column(5188회)■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사43:1-2) 말씀 앞에서 깨닫습니다. 인생에 다가오는 거센 물결 속에서 먼저 붙들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환경의 안전이 아니라 내 존재가 누구에게 속하였는가? 하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부르셨다는 말씀은 이름 없이 흩어진 존재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의 뜻 ..

2026 Column 2026.08.22

[Loving 칼럼] 헤레크(חֵלֶק), 잃어도 잃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Loving Column(5187회)■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시16:1-5) 시편 16편을 천천히 읽다 보면, 마음에 깊은 감동으로 다가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헤레크-חֵלֶק>, 곧 “몫, 분깃, 유업”이라는 뜻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의 산업과 잔의 소득, 그리고 분깃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

2026 Column 2026.08.21

[Loving 칼럼] 샤카드(שָׁקַד), 보이지 않는 곳에서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

■Loving Column(5186회)■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139:6-10) 인생의 길을 걷다 보면 자신의 마음을 추스르기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알 수 없어 마음이 깊은 물속에 잠긴 듯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말씀은 놀라운 영적인 진리를 들려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 전에 이미 우리를 알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

2026 Column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