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Column(5223회)■ “이 모든 충성된 일을 한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점령하고자 한지라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그의 방백들과 용사들과 더불어 의논하고 성 밖의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 하매 그들이 돕더라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이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대하 32:1-4) 히스기야의 생애를 읽을 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한 가지 질문이 올라옵니다.하나님께 충성했는데, 왜 앗수르 왕 산헤립이 찾아왔는가?히스기야가 왕이 되었을 때 유다는 이미 깊은 영적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아버지 아하스의 시대에 성전은 황폐해졌고, 예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