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미7:7) <미가>는 백성들아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라고 선포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야곱의 허물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다 야곱의 허물을 인함이요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인함이라…"(미1:5) 하나님께서 에서와 야곱 중에서 야곱을 택하셨습니다. 꾀가 많고, 간사하며, 자기 중심적이었지만, 여호와의 축복을 사모하는 야곱의 마음 중심을 보셨습니다. 은혜를 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야곱을 택해서, 축복하셨지만, 야곱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은혜를 주셔도, 그것을 은혜로 알지 못하는 죄를 범하는 야곱의 후손의 모습을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자신의 이기적인 방법과 세속 주의에 물든 <미가>시대의 야곱의 후손들의 모습을 하나님이 아파하셨습니다.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서, 배를 부르게 하기 위해서, 유다에 산당을 만든 야곱의 후손의 죄를 분명하게 지적하셨습니다. "사빌 거민아 너는 벗은 몸에 수치를 무릅쓰고 나갈찌어다 사아난 거민은 나오지 못하고 벧에셀이 애곡하여 너희로 의지할 곳이 없게 하리라"(미1:11) 이러한 야곱의 후손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미1:11절의 말씀처럼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빌>은 화려한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사빌 거민이 수치 때문에 밖에 마음대로 못 돌아 다니고, <사아난>은 이동하다라는 뜻인데 사아난 거민이 밖으로 못 나오게 되며, <벧에셀>은 안전한 집이라는 뜻인데 의지 할 곳이 없도록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야곱의 허물에서 돌이키지 않을 때, 사람들이 바라는 소원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반대로 응답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아 오는 영혼은 반드시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하나님과 세상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이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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