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삼상1:10)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이 있습니다. 연단의 시간에는 응답이 더딜 수 있습니다. 내면과 인격을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만드시는 그 시간에는 육적인 응답이 더딜 수 있습니다. 자아가 깎여 나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시간 동안의 내면의 우상과 하나님에 대한 불신에서 온 영적인 어두움이 앞 길을 가로 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악한 마귀의 역사가 쉽게 물러 나가지 않고, 끊임없이 공격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헌신과 결단을 하지만, 마귀의 공격은 쉽게 물러 나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질병, 가난, 실패, 관계 단절… 여러가지 현실의 문제로 하나님을 믿는데도 지속적으로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리려고 쉬지 않고 괴롭게 합니다. 특별히 더 고통스럽게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영적인 기류가 무척 어둡고, 인생의 역풍이 불어 오는 시간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꼬이고, 어렵습니다. 조금 기도한다고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해도 쉽지 않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회한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불평, 원망에 넘어 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운명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붙잡으면 인생의 대역전이 있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강력하게 부는 영적인 기류로 바뀌어야 합니다. 오랜 기도로만 가능할 것입니다. 뜨거운 예배와 감사, 찬양으로 이러한 영적인 반전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영적인 역풍이 불 때는 사탄의 역사가 강합니다. 이런 시간에 하나님의 사람은 영적 기류를 바꾸려고 생명을 겁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말씀의 응답이 삶 속에 분명히 이루어질 때까지 끊임없이 하늘 문을 두드립니다. 영적인 축복의 바람이 불어 올 때까지 쉬지 않습니다. 영적인 기류가 바뀌어 지면, 인생의 모든 문들이 쉽게 열리게 될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이러한 일을 행하실 것을 믿습니까?■
'2014 Colum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기적의 배후에는 항상 누군가의 간절한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 (0) | 2014.06.10 |
|---|---|
| 기도 운동이 성령 운동입니다. 예수의 생명이 흘러 넘치는 것입니다. 이 곳에 기적과 이적의 큰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0) | 2014.06.08 |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인생에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시간을 반드시 허락하실 것입니다 (0) | 2014.06.07 |
| 우리의 인생이 이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0) | 2014.06.06 |
| 세상이 보기에 연약할지라도,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뜨겁다면, 반드시 사용하실 것입니다. (0) | 2014.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