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미4:3-5)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선택으로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 또한 인생의 전쟁입니다. 원치 않은 전쟁에 휩싸이게 될때가 많습니다. <미가>를 통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세속주의에 대해서 심각하게 경고했습니다. 정치가와 위정자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선포해야 하는 제사장과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되도록 해야하는 선지자까지 세속 주의에 물들어 버렸습니다. 물질이면 다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선포하셔도, 물질에 눈먼 선지자들이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축복을 선포했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하나님을 제대로 경외하지 않았습니다. 돈 있는 사람, 힘 있는 사람의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런 시대적인 상황에 하나님은 그 당시의 최고 강대국이었던 앗수르를 심판하시면서 이스라엘에 다시 돌아 올 것을 경고 하셨습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물질이 우상이 된 이스라엘은 하나님보다 세상의 풍요와 방법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 결과는 고난과 심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에게는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비록 당장은 고난인것처럼 보이지만, 인생의 전쟁이 아닌 평안과 평화를 주시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고난 뒤에는 축복입니다. 무리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낫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할때 분명히 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인생의 원치 않은 전쟁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다시 전쟁에 들어가지 않고, 각자의 포도나무와 무화과 나무 아래에 앉게 될 것이라고 언약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인생에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시간을 반드시 허락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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