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Column

[Loving 칼럼]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요1:41) <헤우리스코- εὑρίσκω>

Joseph Lee 목사 2025. 9. 10. 19:04

■Loving Column(4842)■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1:40-41)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1:45)

 

헬라어 <헤우리스코- ερίσκω>찾다, 발견하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연히 무언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간절히 사모하다가 얻게 되는 만남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침내 주시는 은혜를 찾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헤우리스코- ερίσκω>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우연한 사건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진정한 왕 중의 왕이 되신 예수께서, 구원자 되시며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와 주셨기에 그 은혜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가 예수 그리스도를 찾은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만나 주신 것입니다. 그 은혜로 영적인 눈이 열려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독생자이며 구세주인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를 구원할 이름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 예수께서 모든 죄인의 연약함, 고통, 질고, 아픔들을 다 짊어지셔야 했습니다.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죽고 <>를 살리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 예수 그리스도

 

진리 중의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에서 <헤우리스코- ερίσκω>하는 영혼은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삶을 살아 가는 영혼입니다.

■Joseph Lee 목사 (http://blog.daum.net/my-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