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마6:7-8) 기도는 어렵습니다. 영적으로 하늘 문을 여는 거룩한 노동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는 쉽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쉽게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도하려고 앉지만, 수많은 생각들과 잡념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갑자기 수많은 염려들이 한꺼번에 다 떠오릅니다. 이상하리만큼 생각이 많아집니다. 때로는 마음에 강퍅한 생각들이, 또, 지나온 분노들과 아픔들이 생각 나기도 합니다. 급작스럽게 해야 할 일이 떠 올라서 기도를 멈추고, 지금 안 하면 안될 것 같은 불안이 들기도 합니다. 기도에는 항상 영적인 방해가 있습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기도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기도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많은 경우, 기도가 안되면 잠시 앉았다가 포기해 버립니다. "기도가 안 되는데, 어떻게 더 할 수 있나?" 답답해 하면서 일어서 버립니다. 이런 경우, 찬양으로 기도를 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방언 기도도 유용합니다. 방언 기도 내용의 대부분은 찬양과 감사입니다. 영적 원리를 안다면, 기도를 방해하는 마귀를 대적하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마귀는 깊은 기도를 싫어합니다. 기도가 하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인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처음 기도를 시작할 때, 예수 이름으로 어두움의 영을 묶는 선포 기도가 무척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빈 공간에 외치는 메아리 같지만, 대적기도로 깊이 들어가면, 영감이 더 많이 계발 됩니다. 성령과 악한 영의 흐름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됩니다. 이미지 기도도 무척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돋보기의 초점을 맞추듯이, 기도를 하면서, 큰 문을 두드려서 여는 상상, 또는 두려워하는 문제들을 깨뜨리는 상상을 하면서 기도합니다. 처음에는 막막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가벼워 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도는 성령의 임재가 느껴질 때까지 해야 합니다. 마음에 깊은 평안이 올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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