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시66:12) 믿음은 하늘에서 주셔야 받을 수 있지만, 때로는 그 믿음을 주시기 위해서, 전혀 생각지 못한 곳으로 인도하실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귀로만 들어서는 자신의 것이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경험시키시는 시간이 있습니다. 인생의 불과 물 가운데로 집어 넣어버리십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아닌데, 자신에게는 무척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빠져 나오기 힘든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Design하신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돕지 않으시면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견디기가 어려울 때가 많을 것입니다. "과연 이 길을 건널 수 있을까? 안 죽고 살 수 있을까?" 인생의 가장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홀로 만의 처절한 외로움입니다. 이 시간에 하나님의 이름을 붙잡는 다면, 결코 죽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방법을 내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신감입니다. 사람은 못합니다. 사람은 불과 물 가운데서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십니다. 귀로 들었던 하나님을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인생의 큰 위기의 상황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경험하는 Best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찾는 자들에게는 결코 두려워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시간이 하나님이 인생에 깊이 개입하시는 시간입니다. 지나 놓고 보면 보일 것입니다. 설령 자신의 실수와 허물 때문에 일어난 고통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새로운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인애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미 고난의 끝에 대해서 시66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고통의 시간에서 끌어 내셔서 풍부한 곳으로 들이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은 오늘도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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