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olumn

믿음의 고난 뒤에는 축복의 시간입니다.

Joseph Lee 목사 2014. 1. 15. 16:57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시12:5) 아무리 믿음으로 걸어 가도 끝이 없는 것 같은 고난의 시간일 때, 하나님의 시간이 아주 가까웠음을 알 수 있는 하나의 Sign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의 문을 여시기 바로 직전에 사탄의 총공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난의 마지막 시간에 마귀는 최고조로 발악합니다. 마귀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범위와 시간 안에서만 공격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은혜가 없었더라면 그 어느 누구도 견딜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시간이 끝나면 물러 나야 하는 것을 알기에 마지막 총공격을 합니다. 믿음의 고난 뒤에는 축복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범위 내에서 건드릴 수 있는 것을 다 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너무 많은 일을 겪어 왔기에, 마귀의 총공격에 지쳐서 정신이 없을 수 있습니다. 황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쌓고, 하나님께 매달렸는데도, 상황이 반대로 가는 듯이 보일 수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쌓는데도, 사탄의 공격이 극심하다면, 오히려 감사해야 합니다. 이제 곧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크게 보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귀도 이 사실을 잘 알기에 남은 힘을 다해서 발악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능하신 손 안에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에 있다면 절대적으로 안전할 것입니다. 마귀의 공격은 어느 순간에 지나가는 바람처럼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안전 지대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영적인 대 반전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결코 가만히 계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회복과 축복의 큰 문을 여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