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olumn

요셉에게 왕과의 만남이 준비 되었습니다.

Joseph Lee 목사 2014. 1. 12. 17:57

■"이에 바로가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낸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오니"(창41:14) 꿈꾸는 자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만남입니다. 만남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축복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요셉은 미디안 상인들에 팔려서, 애굽의 군대 대장 보디발 집에 들어갑니다.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종으로 팔렸지만, 하나님은 요셉을 향한 계획을 성취하시기 위해서 연단을 하고 계셨습니다. 요셉을 당장이라도 푸실 수 있었지만, 가정 총무로서 키우고 계셨습니다. 아무도 눈 여겨 보지 않는 어린 아이, 요셉을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 보고 계셨습니다. 11년의 긴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보디발의 아내 때문에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곳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특별한 정치 교육원이었습니다. 꿈 해몽을 정확하게 해준 술 맡은 관원이 바로에게서 목숨을 건졌지만, 요셉을 잊어 버렸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감옥에서 정치인들의 시중을 들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해서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특별 학습의 시간이었습니다. 만 2년의 시간이 지나서 하나님의 시간이 되자, 하나님은 정확하게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요셉에게 왕과의 만남이 준비되었습니다. 바로 왕과의 Connection을 위해서 사람의 힘으로 해석 할 수 없는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바로 왕의 꿈 해석을 위해서 술 맡은 관원은 요셉을 떠올립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왕 앞에 섰을 때, 요셉은 바로 왕의 문제를 능히 풀 수 있는 실력과 능력, 영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했습니다.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창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