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Column(5039회)■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요11:24-27)
예수 그리스도는 그 어떠한 진리보다도 진리이시며, 살아 계신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의 얼굴을 직접 본 적은 없지만, 그 어떤 만남보다도 더 선명하게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님은 2000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고,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 사실은 지금도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고 있는 살아 있는 복음입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들은 같은 언어와 같은 고백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나의 사랑, 나의 노래”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수 이야기만 나오면 심장이 뜁니다. 낙심하고 좌절하던 마음이 힘을 얻습니다. 가뭄 속에 단비가 내리듯이, 그 이름으로 소망을 얻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놀라운 은혜의 Story가 오늘도 현재 진행형으로 살아 있습니다.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영혼 깊은 곳에서 생명이 다시 일어나고, 성령님의 은혜가 덮습니다. 무너졌던 마음이 회복되고, 두려움이 물러가며, 다시 살아갈 힘을 얻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가능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고 부인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를 만나 주신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 계시며, 삶 속에서 분명하게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그분의 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의 실제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고백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주님이시며, 나의 구원자이시며, 나의 생명이십니다.
주님이면 충분합니다.”
“구원자”의 헬라어는 "예수" <Ἰησοῦς-이에수스>입니다. 구약에 나오는 <예수아>의 헬라어입니다. 바벨론의 70년 포로기 전까지는 <여호수아>로 불려 졌습니다. 이후에 <예수아>라는 이름이 더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의 의미입니다.
■Joseph Lee 목사 (https://my-jc.tistory.com)
[러빙 Zoom 기도] 예수님을 만났지만 오늘은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싶습니다 | Joseph Lee 목사 | Loving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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