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olumn

그 어떤 것도 이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Joseph Lee 목사 2014. 7. 7. 02:4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예수를 믿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닙니다. 생명에 대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영적인 운명이 바뀌는 것입니다. 세상 속의 현실에서는 당장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영적인 세계에서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영적인 사망"인 지옥으로 갈 영혼이 "영적인 생명"인 천국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이를 갈면서 싫어하는 일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아담의 범죄 이후에 하나님이 정하신 법입니다.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죽게 되고,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게 됩니다. 창조주이시며, 심판자이신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기에 누구도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어떠한 것보다도 더 분명한 진리입니다. 자신의 죄로 인해서 심판을 받는 다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죄이든, 수 만가지 죄이든 하나님 보시기에 다 똑같습니다. 영원한 사망으로 갈수 밖에 없는 영적인 운명입니다. 죄(Sin)로 보시는 것은 세상적인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기준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 죄를 심판하실 수밖에 없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한가지 방법을 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독생자 아들이 대신 이 죄를 지는 것입니다. 이 아들 예수를 믿음으로 영적인 운명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하는 것은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사하여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완전한 죄사함을 얻습니다. 죄사함을 받았기에, 심판대에 이르지 않습니다. 영원한 사망에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구원 받은 자는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이 시간까지 늘 동행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범위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이러한 영적인 감격이 삶 가운데서 흘러 넘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