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Column

[Loving Special 5000회 칼럼] 예수, 영혼을 깨우는 인생의 대혁명 <이에수스- Ἰησοῦς>

Joseph Lee 목사 2026. 2. 15. 20:13

■Loving Column(500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2:11-13)

 

 

- 2009 6 6일, Loving Weekly 칼럼의 1회 "한 밤중의 노래" 중에서 발췌 - 

 ….

한 밤중에 노래를 하고 있다. 도저히

노래  수 없는  이 시간에... 부르면 부를수록...난 자리에서 일어 나고 있다.

시간은 한 밤중인데... 밝고 하얀 빛이 내 안에서 흘러 나온다

누군가가 나를 안고 있다. 감싸고 있는 그 손길이 느껴진다.

그 분은 나와 끊임없이 한 밤중에 노래를 하길 원하신다.

 

내 귓가에 속삭이시면서...

사랑하는 자야.  밝은 새벽이 올텐데... 이 시간이 너와 내가 누릴수 있는 가장 황홀한 시간의 축복이 될것이다."

다시는 오지 않을 한 밤중의 시간동트기 전의 가장 뜨겁고 강렬한 시간.

난 그 분과 함께 한 밤중의 노래를 오늘도 부르고 있다.

 

.....

그리고 174회 Weekly 칼럼을 끝으로, 매일 Loving Daily 칼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고난과 아픔 속에 있는 영혼들, 좌절과 절망 가운데 서 있는 사람들, 하나님 앞에 눈물로 엎드리는 주님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외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이름, 구원의 능력, 영생의 길로 우리를 만나 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만나는 자마다 다시 살아나고, 생명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일 때, 손을 내밀어 “일어나라”고 말씀하시는 분. 한밤중에 그 이름을 노래하는 자마다
새벽을 깨우게 하시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여시는 권능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

모든 것의 모든 것되시며 그를 만난 자를 결코 놓지 않으시는 그 사랑. 만날수록 더 깊어지고, 빠져나올 수 없는 영원한 기쁨이 되는 Song of Songs. 세상이 이해할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는 그 이름, 예수.
그 이름을 높이는 자마다 환경과 상황을 이기게 하시고, 인생의 큰 산을 무너뜨리시며 깊은 웅덩이를 피하게 하시는 놀라운 구원.

예수님을 알아 갈수록 말씀은 더 뜨거워지고, 주님을 노래할수록 은혜는 더 깊어집니다.

빛이요 생명이요 생수요 치유자이시며 회복의 권능이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능력으로 충만하신 주님. 그분이 만나 주실 때 영혼에는 거대한 혁명이 일어납니다.

오늘도 Jesus Story는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내가 만난 예수 이야기가 우리 모두의 감격이 되고 찬송이 되고
함께 노래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를 붙드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 5000회의 여정을 지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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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노래하는 Loving Column, 어느덧 5,000회를 지나왔습니다.

눈물이 기쁨으로 바뀌고, 다시는 일어설 수 없던 사람이 다시 희망을 꿈꾸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아들만을 높이고 싶었습니다. 읽는 이마다 예수로 뜨거워지고, 묵상하는 이마다 예수로 흘러 넘치며,
말씀을 붙드는 사람마다 예수로 먹고 예수로 마시며 하나님의 존전에서 함께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매일 꿈꿀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걸어갈 다음 6,000회를 바라보며, 그 안에 부어 주실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사모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만이
우리 안에 남기를.

 

Joseph Lee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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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의 헬라어 이름은 <이에수스- Ἰησοῦς>, 곧 예수입니다.
이는 구약의 여호수아(히브리어 예수아)의 헬라어식 이름입니다.

바벨론 70년 포로기 이전에는 주로 "여호수아"로 불렸으나,
포로기 이후에는 "예수아"라는 이름이 더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Loving Column 4217회 중에서…

 

■Joseph Lee 목사 (http://blog.daum.net/my-j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