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Column(4954회)■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그의 생각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33:8-12) 를 읽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그 시대가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열심히 살아가지만, 모두가 각자 옳다고 여기는 길을 따라 살아가는 시대. 기준은 있었으나 중심은 없었고, 열정은 있었으나 그 방향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의 시대..